덕수이씨종보 영인본 간행

대종회에서는 종회창립 50주년을 기념하..

   
 
 
구 분
행사
제 목
제56회 대현율곡이선생제 봉행 참석

2017년 10월25일에서 26일까지 제56회 대현율곡이선생제 봉행에 최문순 강원도지사, 최명희 강릉시장, 권우석 율곡제전위원회 위원장, 최융학 강릉향교 전교, 최용석 율곡이이함 함장, 김정수 제2보병사단장, 윤사순  (사)율곡연구원 이사장, 이칠용 덕수이시찬성공파 회장, 이명렬 덕수이씨대종회 회장, 권성동 국회법사위원장, 최동승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의 화환이 진열된 가운데  이명렬 덕수이씨대종회장, 이종국 홍산공파 회장, 이수영 수사공파 회장, 이응렬 정재공파 회장, 이재화 옥산공파 회장, 이천용 율곡종손 내외분, 이정자 덕수이씨부인회 회장 등 115명이 참석했다. 



교대역에서 종인간 인사들을 하고


가는 도중 자기 소개들을 하고


남한강을 지나


용재공과 택당공의 시비와 괴은 이춘영 의병장의 한국민족 독립운동발상지 비가 있는 용문산을 찾았다. 


용재공의 시비에서 

答雄上人。餉龍門山蔬。兼以蠟燭見遺

웅 상인(雄上人)이 용문산(龍門山)에서 나는 나물을 보내고 아울러 밀랍으로 만든 초를 선물한 데 답례하다. 

상인이 나물을 나눠 준 뜻 어떠하오      上人分餉意如何
내가 고기반찬 먹는 게 부끄럽구려       慙愧吾生食有魚
긴 밤 작은 서재에 촛불 밝히고 앉으니   永夜小齋明燭坐
돌아가서 고향 산의 나물을 캐고 싶어라  却思歸采故山蔬


택당공의 시비에서 

秋懷

일만 나무 축축이 젖은 가을 그림자              萬木霑秋影
단풍 숲도 은근히 자기 모습 뻐기누나           楓林亦自誇
소나무 사이에 쌓인 낙엽 비단 그물 펼쳐진 듯   間松披錦罽
물에 잠긴 단풍잎들 붉은 노을 일으키네         蘸水起紅霞
나도 몰래 눈앞이 환히 밝아지나니              偶爾明人眼
또다시 보게 된 예전의 가을 풍경                依然當物華
석양빛도 짐짓 아양을 떨려는지                 斜陽故嫵媚
잠시 동안 금 긋듯이 반쪽만 비춰 주네          一半暫交加



한국민족 독립운동발상지 비


용문사 은행나무를 배경으로
아직은 단풍이...




한계령 주전골 등을 지나고








아름다운 터널을 지나


율곡선생 동상 앞에서 기념 촬영(좌로부터 이재관, 이재복, 독일에서 판사 정년 후 처가 나라에 여행 온 마이어, 이충렬)


오죽헌에 들어 섰다.


손님 맞이 상차림이 한창이다.


서경옥 율곡종부와 기념촬영


덕수이씨부인회 회장님과


오후 5시 30분 서제가 시작되었다.




모두 절을 하고 있다.


마치고 음복


이어 기념촬영


서제를 마치고 나니 청사초롱에 불이 가득하다.


26일 아침 10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10시에 본제가 거행되었다.


좌로부터 한시백일장 장원 김경수, 이천용 율곡선생 종손 내외분, 대종회장 내외분
 


봉행을 마치고 제관과 헌관들 기념촬영


종인들 기념 촬영




종인들 기념 촬영


행사가 끝나고 막걸리와 뗙을 나누어 주었다.

 



풍성군파종회 선조유적답사
14세조 동악 이안눌 선생 시향 및 문집 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