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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모임
제 목
대구신천 이서공 향사 참석

매년 정월 보름이면 이공제비에 제사를 올렸다.
오늘도 어김없이 후손을 비롯해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이서공원에서 수성문화원의 주관으로 이서공(李溆公, 휘 溆)의 향사를 올렸다.

 향사를 올리는 이공제비는 대구 판관을 지낸 이서(李溆) 선생의 치적을 기리기 위해 대구 주민들이 세운 것이다. 당시 대구는 하천이 중심부로 흘러 홍수 때마다 큰 피해를 당하였었다. 조선 정조 즉위년(1776) 대구 판관으로 부임해온 이서 선생은 주민들의 어려움을 알고 1778년 자신의 재산을 털어 제방을 쌓아 물길을 돌리게 하였다.

 홍수의 피해에서 벗어난 주민들은 물길을 돌려 새로 만든 냇물을 신천(新川)이라 부르고, 제방의 명칭도 이공제(李公堤) ’라 한 후 정조 21(1797)에 이 비를 세워 그를 기리고자 하였다. 원래 수성교 서쪽 제방에 있던 것을, 여러 차례 장소를 옮겼다가 이곳에 자리를 잡았다.


이서공 향사 현수막이 내 걸리고


진설을 마치고


제집사와 헌관들이 도열하자


수성구청장 권한대행 홍성주 부구청장이 초헌관으로 헌작했다.


백송현씨가 대축을 하고 있다.


수성구의회 강석훈 부의장이 아헌괸으로 잔을 올렸다.


윤종현 수성문화원장이 종헌관으로 봉작했다.


올해부터 이범선 군수비에도 따로 잔을 올리기로하고  이인경 수성구주민자치위원회 연합회장이 올렸다.


헌작하기를 기다려


 음복례와


막료례까지 마치고 인사말을 한 다음 
 기념 촬영


 집사들과 헌관들의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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