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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행사
제 목
덕수이씨 수사공파 종중 괴산, 구미지역 선조 선영 참배

2019년 05월 21일(화) 오전 08시 수사공파 종종(회장 이수영) 주관으로 영등포 수사공파 종중 사무실 근처에서 43명, 성남에서  30명이 분승 출발하여 덕수이씨 괴산지역의 선조 13세조 정재공(휘 璠)과 구미지역 선조 13세조 옥산공(휘 瑀)과 아드님 14세조 성재공(휘 景節)의 묘소에 참배하고 매학정을 방문했다.


안성 휴게소에서 두 대가


만나 (이갑렬 대종회장과 홍산공파 이종국 회장)


인사들을 하고 (이종춘 병사공파 종중 회장과 이재룡 풍성공파 종중 회장)


이수영 회장은 1호차에 올라 인사말에서 "녹음이 짙어져 가는 신록의 계절 5월 오늘 종원 여러분을 모시고 선조 유적지 답사를 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감사하게 생각하며 종원 여러분을 다시 뵙게 되어 반갑다"고 인사하고,  "종중에서는 지난해 이어 올해도 상반기에는 '선조 유적지 답사'를 실시하고 1025-26일에는 강릉시가 주최하는 '대현율곡이선생제' 참석을 계획하고 있다"고 했다.

"선조 유적지 답사 및 참배는 선조 님의 훌륭한 삶의 발자취, , 유훈, 위업 등을 현장 체험을 통해 직접 듣고, 보고 배워 익혀 종원 간의 친목 및 단결을 도모하고 점점 잊혀 가고 있는 숭조정신을 함양함에 있다"고 강조했다.

"올해 종중의 첫 외부행사인 선조유적답사는 공지한 바처럼 충북 괴산군 사리면 13 세조 정재공 선영과 구미시 선산읍 13세조 옥산공 선영 및 14세조 성재공 선영, 구미시 고아읍 매학정을 거쳐 대전 뿌리공원을 참배하는 것으로 일정을 정하였다"고 했다.

"정재공()과 옥산공()은 아버지 찬성공(元秀)과 어머니 신사임당의 사이 둘째 아들과 넷째 아들이자 막내아들로 셋째 아들 율곡 선생과는 형제간이며 성재공 경절(景節)은 옥산공의 아드님 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혈연으로는 13세조 덕풍군(휘 : 수사공(휘 菀)의 손자)와 6촌간 이며, 학문적으로는 사제지간으로,  9살부터 율곡 선생 형제들과 한 방을 쓰며 생활전반에 걸쳐 영향을 크게 받았고 항렬로는 형님이지만 연배는 아버지뻘이기에 돌아가신 아버지 처럼 따랐다"고 설명을 이어갔다.

"당시 덕풍군(휘 通)의 거문고 타는 재주는 온 장안에 유명세를 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 였는데, 그 재능은 옥산공에게 배우게 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고도 했다.
"낙동강변의 아름다운 정자인 매학정은 이름난 명필가 고산 황기로 선생의 소유였으며, 그 사위가 된 옥산공이 이어 받았으며, 처가 동네로 낙향하고 번성하여 오늘에 이르렀다"고 했다.

"오늘 선조유적지 답사여행을 통해 율곡 선생 형제와 덕풍군간의 우애를 되새겨 보고 내 형제 친척 그리고 소중한 내 자손들이 혹시 물려받았을지도 모르는 문화예술적 유전자를 확인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로 끝을 맺었다.



차에서 내려 정재공 묘소가 있는 오룡마을로 향해 걷고 있다.


잔을 올리고


참배룰 했다.

 
구미시 선산에 계신


 옥산공 묘소를 향해


오르자 마자


묘갈비에 모여들어 내용 확인에 열중하고 있다.


아어


이재영 옥산공 종중 고문의 설명을 듣고


바로 이수영 회장이 헌작하고


찬성공파 이재정 회장이 아헌으로 헌작하고


기념 촬영했다.


내려오다 모원재를 경유해


낙동강변에 위치한 매학정에 들러


이재영 고문의 성명을 듣고




감사의 박수를 치고 있다.


기념 촬영


선산 이문리에 계신 성재공의 묘소를 향해


나른한 오후 햇살을 가슴으로 안으며 풀밭을 걸어


묘소에 도착했다.


이갑렬 대종회장님이 헌작을 했다.


여기서도 비문읽기에 삼매경에 빠지는 사이 


어느덧 석양이 물드니 오늘 일정을 이것으로 마감해야할 것 같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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