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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모임
제 목
덕수이씨 풍성군파 종회 상반기 문화답사

2019년 7월 3일(수) 성남의 덕수이씨 풍성군(휘 宜蕃)파 종최(회장 이재룡) 사무실과 수원의 감사공(휘 景容)파 종회(회장 이재수) 사무실에서 만나 이사 등 17명이 괴산의 우암 송시열 선생의 묘소와  화양 서원 그리고 만동묘를 답사했다.


성남 풍성빌딩과


수원 덕수빌딩에서 반갑게들 만나


버스로 이동 중에 이재권 총무이사가 오늘의 일정을 설명하고 있다.


충북 괴산군 청천면의 우암 송시열 선생의 재실과


신도비를 탐방했다.


정조가 써서 내린 신도비 이외도 충무공 이순신 장군도 정조가 어제로 내렸다. 음각 글씨는 붉은 색으로 채색되었다.(문이 잠겨 그전 방문시 자료 사용함)


도착하자 안내문 읽기에 열중한다.


400년 가까이 된 은행나무 아래서


그리고 기념 촬영


정사면체의 비신에 예서체 글씨가 가득하다. 이남렬 이사님이 설명을 했다.


방문기념 촬영


아름다운 샛강을 따라


화양동 계곡 산책길을 따라 가다보니


제1곡 경천벽(擎天壁)이 나온다. 기암이 가파르게 솟은 모습이 마치 하늘을 떠받친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대개들 이곳을 지나치고 바로 운영담 쪽으로 방향을 틀어 거기부터 구경들 한다.)



게속 감탄하며


구경하다 도로 나와 걷다보면 다리가 나온다.


좌회전 하면 제2곡인 운영담(雲影潭)이 나타난다. 맨 오른 쪽 바위 하단에 전서체로 운영담 암각자가 있다. 우암의 글씨라고 한다.


여기서도 비경을 참지 못해 배경으로 기념 촬영


그러고도 계속 감상


근처엔 금강초롱과 벗들이 반길 쯤


해설사분을 만나 반갑게 인사하고


설명을


들었다.


만동묘(萬東廟)로 오르는 길은 약 30개의 가파른 돌계단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권위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건축 구조다. 해설사분은 사지로 기어서 오르고 한분은 시도 중, 한분은 아이구 여길 어떻게


어쨋거나 오른 분만 기념 촬영


나오니 3곡 읍궁암(泣弓巖)이 있다. 우암은 효종이 승하하자 매일 이 바위에서 울었다 한다.

此日知何日 이날이 무슨 날인지 아는가,

孤衷上帝臨 외로운 충정만 하늘에 닿은 것을.

侵晨痛哭後 새벽이 되도록 통곡한 후,

抱膝更長吟 또다시 엎드려 무릎 꿇고 탄식했네.



에필로그


무슨 얘기들인데 초집중


내폰에도 저장


운영담에서 부회장님 포즈 굿!!!


총무이사님도 한 컷


아오! 부끄러움은 온전히 옆사람의 몫


이제 허기를 채울시간


목타는 데 우선 막걸리부터 한 잔


전체 주목!!!


종회 단합과 위하여를 위하여!!!


한편에선 탁족하면서 한 잔!


 


부사공(휘 류)의 묘소 고유제 봉행
죽곡공파 종원 명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