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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행사
제 목
‘판관대 문화콘텐츠 발굴 및 활성화를 위한 학술심포지엄’

  20191122() 오후 2, 평창군 용평 금송회관 2층에서 일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판관대 문화콘텐츠 발굴 및 활성화를 위한 학술심포지엄이 있었다. 덕수이씨에서는 이선열 감사공파 종회 이사, 이천용 율곡 15대 종손, 대종회 이천용 종보이사, 이우용 청장년회 서적 발굴 간행 이사가 참석했다.


아침 일찍 북한산이 어슴푸레 밝아 올 무렵 출발했다. 봉평을 향해


차는 밀려 서울을 벗어나기도 전에 일출을 맞았다.


용평 금송회관은 입추의 여지 없이 만석을 이룬 가운데


평창 문화원 권혜진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를 마친 후


이욱환 평창문화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송가동 평창 부군수가 한왕기 군수를 대리해 환영사를 했다.


축사는 장문혁 평창군의회 의장이 했다.


1주제로 이창식 세명대학교 교수가 평창 판관대 유산 문화콘텐츠의 발굴과 확산을 발표했다.



2주제로 이학주 한국문화스토리텔링연구원 원장이 평창 판관대 이야기의 문화콘텐츠 발굴 및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3주제로 신현식 한라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겸임교수는 평창 판관대 광광지 연출과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좌장 겸 제4주제 발제자로 장정룡 강릉 원주대힉교 교수가 평창 판관대 인물전승의 유적 명소화 방안을 발표했다.


종합토론에서 토론자로 이명순 평창군의회 의원, 정한나 평창군 힉예연구사, 박종하 편창군 건강관리 위원회 위원장이 나나서 질의했다.


지정 토론자 이외도 평창을 사랑하는 분들의 고증과


문제점을 예리하게 짚어내고


질타하고


건의하며


지적하는 것으로 마무리하는 듯 싶더니


이욱환 평창문화원장님


장문혁 평창군의회 의장님


심재국 전 평창군수님 등은 지금까지의 과정 등을 설명하며 불가피했던 점을 풀어가며 격려의 말로 마무리 했다.


그리고 토론자 그리고 플로어와 참석자들이 기념 찰영


심기일전하자고 화이팅을 외치며 한번 더 활영





에필로그


이선열 화백의 그림 같은 집에 들러


하우스에서 30미터 거리에 갤러리


아침 햇살 받으며 산책하다


집 앞 금당산을


400mm 렌즈로 당겨보니 말갈기를 연상케 한다.


이 화백의 조각 정원을 돌며 눈호강을 하고


오늘의 주제인 율곡 선생의 잉태지 판관대를


살펴보고 주위 산세를 음미했다. 아래서 위로 위치가 자꾸 올라 간다.


이어 백옥포리에 있는 봉산서제를 방문하여 참배했다.


봉산서재엔 율곡 선생을 주벽으로 좌측에 화서 이항로 선생을 배향하고 있다.


기념 사진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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