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공손 이두영화백(초대디지탈아트협회 회장)께서 평생동안 만드신 많은작품들을  JPG file 로 보관중인데 관심있는 종인들에게는 무료로(인쇄는 필요하신분이 출력할것)제공..

   
 
 
구 분
행사
제 목
이선열 화백 한국화전 개인전 강원의 4계 전시 개막

2019년 08월 24일(토) 오후 5시에에서 7시까지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의 금당갤러리에서 덕수이씨 감사공손(휘 景容) 이선열 화백의 한국화전에 지인 및 관계 기관 등에서 80여 명과 염태영 수원시장, 김면성 수원고등학교 교장 등 많은 화환 등 화분이 답지한 가운데 12번째 개인전인 '이선열 한국화전 강원의 4계' 전시회가 열렸다. 덕수이씨에서는 이갑열 대종회장의 꽃바구니와 이갑렬(강릉), 이천용, 이우용 등이 참석했다.



이선열 화백의 안채 앞


금당갤러리 앞엔 전시회 알림 현수막이 걸리고,


답지한 화환 등이 손님보다 먼저 와 한켠에 자리하고 있다.


시간이 임박하자 속속 초청자들이 모여들고 있다.


본격적으로 손님맞기 바쁘고


또, 손님 받고


또 받고



내외분과 친구인 작가분과 진행사황을 점검하고 있다.


손님들이






자리하자


이선열 화백의 인사말과 내외빈 소개가 있었다.














끝으로 단란한 기족도 소개했다.


이어 하일라이트인 전시장 테이프 컷팅식이 있었다.


의례를 마치고


기념 촬영








작가는 작품마다 설명을 하고 있다.


능파대(凌波臺촛대봉(추암) / 덕암 이선열
특히 이선열 화백의 작품 중 인조조에 간성 현감으로 좌천되어 근무하던 중 방문하여 시를지은 곳이 있다. 

능파대(凌波臺

  택당[휘 , 1584(선조 17)1647(인조 25)]

千仞稜層鏤積氷   천 길 솟은 빙벽(氷壁)에 조각된 온갖 형상
雲斤雷斧想登登  구름과 우레 도끼 얼마나 찍어 대었을까
散蹄欲駐奔淵驥  물속으로 치달리는 말발굽 잠시 멈추려다
褰噣驚看浴海鵬  바다에 몸 씻고 부리 드는 붕새를 놀라 바라보네
順浪高吟思謝傅  물결 따라 사부의 고고한 노래가 생각나고
觀濤奇筆憶枚乘  파도를 보매 매승의 기걸 찬 붓이 떠오르네
蓬山此去無多路  삼신산(三神山)도 여기에서 얼마 되지 않건마는
却恐凌波到不能  넘실대는 파도 넘어 건너갈 순 없을 듯

 
하조대(河趙臺) / 덕암 이선열 / 육지에서 보기 힘든 방향에서 구도를 잡았다.

 하조대(河趙臺)
 

                          택당 이식[李植, 1584(선조 17)1647(인조 25)] 
 

臺名河趙自何年   하조대란 이름 시작된 게 언제인가

形勝兼將姓氏傳   멋진 경치와 더불어서 성씨까지 전해오네
負展千尋爭巨浪   굽이굽이 물결과 맞싸우며 쉼 없이
灣洄一曲貯深淵   심연에 노래되어 잦아드는데 
初疑砥柱當橫潰   격류 속의 지주런가 처음에 눈 의심 타가
更覺桑田閱變遷   문득 상전벽해 세월의 변천을 깨달았네
從古爽鳩遺此樂   예로부터 이 경승 쫓는 즐거움 
幾人陳迹逐風煙  찾는 이 또한 몇몇이던가



한편에선 삼겹살이 구어지고


식사를 시작 할 때 쯤


사회자의 안내로


초청 가수를 소개하고 본인도 한 곡 불렀다.  


이어 가수 이영수 음반기념 축하공연이 있었다.


거리가 멀어 손님들을 뒤로하고 오려하니


쥔은 좀 더 있다 가라고 하나


길을 나서 보니 서울로 향하는 길에 차량 후미등이 켜지고 주위는 벌써 어두어 지고 있다. 



제 3회 풍성군종회 역사문화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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