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이씨종보 영인본 간행

대종회에서는 종회창립 50주년을 기념하..

   
 
 
No
문화 행사명
지역
시기
휘(諱)
1
율곡문화제
경기파주
10월경
2
이율곡선생제
강원강릉
10월경
3
진남제
전남여수
5월경
순신
4
진남제 소년이순신장군선발대회
전남여수
5월경
순신
5
진남제 거북선축제
전남여수
5월경
순신
6
온양.아산문화제
충남온양.아산
4월경
순신
7
당항포대첩축제
경남고성
7월경
순신
8
옥포대첩제
경남거제
6월경
순신
9
한산대첩제
경남통영
10월경
순신
10
군항제
경남진해
4월경
순신
11
해미읍성역사체험제
충남서산
6월경
순신
12
소가야문화제
경남고성
10월경
순신
13
벗꽃축제
경남남해
4월경
순신


율곡문화제
율곡 이이의 가계가 파주시 파평면 율곡리인 것을 기념하고 선생의유덕을 추앙하는 문화제 행사를 통해 시민화합의 장과 전통문화로서의파주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1987년부터 개최 자운서원에서 율곡선생에 대한 제례와 유품전시회 등의 행사를 개최한다.

축제행사종목은 제례, 율곡유품전시회, 한시백일장, 강연회, 궁도대회, 한국무용공연등이 있다.


이율곡선생제
율곡 이이의 얼과 유덕을 기리고 국민도의와 민족정기의 진작에 커다란 전기를 삼기 위해 1961년부터 개최 강릉 오죽헌에서 율곡 이이의 덕과 학문을 기리는 각종 행사를 개최한다.

축제행사종목

1) 제례

2) 추모행사(율곡학학술대회등)

3) 문예행사(논문공모, 휘호대회등),

4) 서예전시회, 궁도대회 등


여수진남제
우리나라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호국문화축제인 진남제는 우리나라 역사상 최대 전란이었던 , 조선·일본·명나라 3국이 치열하게 싸웠던 국제전이었다. 그때 가장 큰 역할을 한 곳이 전라좌도수군절도영(약칭:전라좌수영)본영이 있었던 지금의 전라남도 여수시였고, 그 때의 주력은 전라좌수영 함대였다. 이 역할로 전라도가 보존되었고 조선은 국력을 회복하여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승리로 이끌 수 있었다. 진남제행사의 목적은, 그 당시 용감하게 싸워 전세계 해전사상 단 한번도 패배하지 않았던, 지금의 전남동부지역인 오관오포(五官五浦) 영민들의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고, 향토의식의 앙양과 향토예술을 개발하는데 목적이 있다.

진남제의 어원은 '진남관(보물 제324호)' 이란 건물에서 나왔으며, 진남(鎭南)이란 남쪽을 진압하라 또는 왜적선을 침몰시켜라하는 뜻이 강한데 임금님이 계시는 도성에서 바라보면 남쪽이 일본이기 때문이다.

1) 진남제 소년 이순신장군 선발대회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진취적인 기상을 기르고 충무공 이순신의 겨레사랑 정신을 배우기 우한 행사로이순신 장군이 활약했던 역사적 현장 탐방을 통해 본받을 점이 무엇이고, 현실에서 장군의 높은 뜻을 실천하는 방법 등을 깨닫게 할 목적으로 진행된다.
2) 진남제 거북선 축제
여수거북선축제는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 이순신 장군이 세계최초의 철갑선인 거북선을 창제하고 왜군을 격파하기 위해 첫 출전한 5월 4일을 기념하여 1967년 처음 개최하였으며, 이충무공의 호국충절을 기리면서 구국의 성지임을 선양하기 위한 축제입니다.


온양·아산문화제
충무공 이순신의 애국심을 되새겨 애국애족의 정신을 고취하고 시민의문화의식 제고와 시민화합을 통해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1961년부터' 온양문화제'를 개최하기 시작하여 1992년에 '온양·아산문화제'로 개칭 온천지역인 온양의 관광진흥을 위한 온천관련 행사와 민속경기 등의 각종 행사를 개최한다. 축제행사종목 온천아가씨선발, 온천수봉송, 온행제왕추모제, 민속놀이, 튤립축제 등이 있다.


당항포대첩축제
“당항포대첩축제”는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당항포대첩 그 영광을 위하고 그 날의 승전 함성을 재현함으로써 풍전등화의 위기에 선 조국을 굳건히 지켜낸 이충무공의 애국애민 정신과 이름 모를 조선수군들의 투혼을 기리고, 자라나는 청소년과 관광객들에로 하여금 당항포의 역사적 교훈을되새길 수 있는 뜻 깊은 행사이다.

'98. 8. 12 제1회 당항포대첩 제현을 시작으로 연례화된 행사로서 매년 개최되며 당항포대첩 재현과 고성오광대, 농요, 승전무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함께 펼쳐진다.


옥포대첩 기념제전
옥포대첩 기념제전은 예로부터 거제의 대표적인 제전으로 옥포대첩은 임진왜란 당시 우리 조정이 누란의 위기에 처해 있을 때 이 충무공이 이끄는 우리 수군이 이 곳 옥포만에서 수륙전을 통하여 첫 번째로 승첩을 거둔 구국의 대첩이다.

1963년 6월 27일에 옥포정의 낙성으로 첫 대첩행사를 거행하였으나, 조선공업단지 조성으로 1990년 파랑포 해변에 옥포대첩 성역화사업을 통해 64억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7년 간의 공정을 걸쳐 1996년 6월 22일 33,092평 부지에 기념관, 옥포루, 기념탑, 참배단, 사당을 건립하고 낙성식과 더불어 제34회 옥포대첩 기념제전을 성대하게 거행하였다.

이어 매년 6월 16일을 옥포대첩 기념제전 행사일로 지정하였다.


한산대첩제
매년 10월초에 이순신 장군의 호국 얼을 계승, 선양하기 위해 열리는 축제로 4일간 통영시내 곳곳에서 통영의 토속적인 문화를 담은 행사가 치러진다.

이 충무공 관련행사로는 세병관 안에서 군점(지금의 해군 사열식) 및 한산대첩재현이 선보이며, 충렬사,한산도 제승당 일원에서 이 충무공 유적지 답사가 펼쳐지무로 역사기행의 소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통영시내에서는 전국학생음악경연대회, 학생풍물경연대회, 전국사진공모전등 볼거리가 많다.

특히 통영 전통문화재인 승전무, 오광대공연, 남해안 별신굿 등 이곳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민속행사가 열려 남도 문화의 정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진해군항제
1952년 4월 13일, 우리나라 최초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동상을 북원로타리에 세우고 추모제를 거행하여 온 것이 유래가 되어 1963년부터 개최된 진해군항제는 충무공의 숭고한 구국의 얼을 추모하고 향토 문화예술을 진흥하는 본래의 취지를 살린 행사와 더불어 문화예술행사, 관람행사, 팔도풍물시장등을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봄축제로 발전하게 되었다.


해미읍성 역사체험 축제
해미읍성은 조선시대때 지어진 성으로 충무공 이순신장군이 근무했고 동학농민군 항쟁시발점으로 고종 3년 천주교 박해때 1천여명의 신자들이 무참히 처형된 역사현장이다. 이러한 역사성이 있는 해미읍성에서 역사를 바탕으로 참여하는 문화관광상품 축제로 개발하게 됨.행사내용은 관아체험-이순신장군퍼레이드, 옥사체험, 군영체험, 장터체험, 민속공연, 민속경연등이 있다.


소가야문화제
1959년 ‘광복예술제’란 명칭으로 개최된 후 1963년부터 옛소가야의 전통문화를 고취하기 위해 ‘가야문화제’로 개칭.

1983년부터 지역문화의 창달과 체육진흥, 군민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가야문화제’와 ‘군민체육대회’를 통합, 이후 1989년부터 ‘소가야문화제’로 개칭하여 개최 소가야의 문화를 간직한 고장으로서 고성의 각종 문화예술 공연행사가 개최되며 구지봉 전승설화, 6가야왕 및 충무공 이순신의 당항포해전 승전을 기념하는 가장행렬 등의 행사를 개최 축제행사종목은 제등행렬, 농악공연, 6가야왕 가장행렬, 이순신장군 승전 가장행렬, 민속행사 행렬, 문예행사, 노래자랑 등이 있다.


벗꽃축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격전지였던 노량바다, 이충무공의 가분묘가 있는 충렬사, 이충무공전몰유허가 있는 관음포만은 말 그대로 '호국의 바다' 4월이면 특색있는 관광축제가 이곳에서 열린다.

특히 1998년 12월16일 이 충무공 순국 400주년 추모행사로 준비했던 노량해전 재연행사를 벚꽃축제에서 재연하고 있다. 이충무공의 역사를 배우게 한다며 자녀의 손을 잡고 온 부모님들이 많아 살아 있는 역사의 교육장이기도 했다.

노량해전 승첩기념 전국신호연 날리기 행사도 열려 이충무공의 살아 숨쉬는 혼을 느끼고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 나라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