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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행사
제 목
이규갑 독립운동가 세미나 및 기념비 제막식 참석

2018년 02월28일(수) 서울 꽃재교회 1층 샤론홀에서 이명렬 덕수이씨 대종회 화환이 진열된 가운데 250여명이 모여 "일제강점기 이규갑 목사의 생애와 민족운동" 을 타이틀로 김승태 박사의 강연이 있었다. 이 강연회에 운호공(이규갑, 충무공 10대손 )의 훈손들과 이종억 전 대종회장, 전 총무이사, 전 이규석 이사, 이범 대종회 이사, 이충렬 총무이사, 이종만 이사, 이천용 이사 등이 참석했다.


김승태 박사가 "일제강점기 이규갑 목사의 생애와 민족운동" 을 타이틀로
1. 3.1운동 이전 이규갑의 생애
2. 민족운동 참여와 역할
 1) 3.1운동,
 2)한성정부,
 3)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4)신간회,
 5)1930년대 이후 목회활동) 소제목 포함 등으로 강연을 한 시간 넘게 했다.
 
 또한 이규갑 선생은 덕수이씨 대종회 초대회장이기도하지만 본 교회 14대 담임 목사이기도 하다고 했다. 



하여 내일 3.1절 100주년을 1년 앞둔 기념일 맞이하여 이규갑 선생의 '이규갑 목사 기념비'를 세우게 된 것이라 설명다. 


비문에는 "첫째 나는 죄인이다. 평생을 조국광복을 위해 헌신했다고 하지만 아직도 제 영토를 영유하지도 못하고 있으며, 수많은 동지들을 내 손으로 무고하게 희생시켰으니 그런 불충이 없다. 나는 나라에 죄인이다.
둘째 나는 문중의 죄인이다. 나는 인하여 내 처가 죽고 자식이 죽고 친족 7명이 죽었다. 나 때문에 문중에서 왜적에게 죽은 사람만도 9명이나 되니 선영에 그런 작죄(作罪)가 있겠는가.
셋째 나는 내 신체에 대한 죄인이다. 아버지께 받은 소중한 내 몸을 나는 무수히 학대했다. 왜적에게 잡혀 감옥행을 한 것만도 33회나 된다. 끔찍한 고문도 많이 당하고 매도 많이 맞아서 지금의 내 노구(老軀)는 성한 데라고는 없다. 이 또한 불효요 불경이니 나는 내 몸에 죄인이다." 라고 새겨져 있다.

덕수이씨 대종회 전 현직 회장단 기념 촬영 후 4층에서 점심식사를 했다. 이는 덕수이씨 정정공파 (회장 이종민)종회에서 제공했다.

더 자세한 내용이나 이미지는 충무공홈피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덕수이씨 수사공파 정기 총회 및 장학금 수여식
대구신천 이서공 향사 참석